아시아나 비즈니스 푸켓 도착 oz747을 타기 위해
공항에 일찍 도착했어요 2~3시간 전에 도착해서
너무 일찍 도착한 게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대한항공 라운지가 리뉴얼 되고서 할 게 정말 많아졌더라고요
1차 2터미널 대한항공 동편 라운지로 갔어요
처음에는 몰라서 그냥 들어갔는데요
대한항공 라운지의 동편도 좌측 우측으로 나뉘어져있었어요
처음에 우측으로 들어갔을 때는 여기가 호텔인지(?)
또는 정말 비즈니스하시는 분들이 많은 느낌이었는데요
좌측으로도 들어가면 라면 도서관과 아케이드 공간이 있다고 확인하여 짐을 챙겨 우측에서 좌측으로 이동했어요
라면도서관에서 다양한 라면을 보고
아케이드 공간에서는 스티커 사진 찍고(스티커가 나오지는 않고 휴대폰으로 다운만 받을 수 있어요)
인형뽑기는 코인을 받아서 즐기는건데
코인에 제한이 있는지는 확인 못했어요
그렇게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금방 탑승 시간이 되어 탑승구로 이동했어요
oz747은 A330 구형 기재로 기대가 높지 않았는데요
역시 비즈니스는 비즈니스였어요
그리고 하드웨어가 조금 낡은 것 뿐이지
최신영화도 많고 서비스도 훌륭했어요








샴페인과 함께 하는 에피타이저




그리고 메인요리는
양식으로 광어 또는 스테이크
한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광어와 스테이크를 선택해봤어요



그리고 착륙 전 나온 샌드위치 정말 맛있었습니다
중간에 배고프신 분은 라면 주문도 가능해요!

그렇게 도착한 푸켓공항
TDAC으로 시간이 짧게 걸릴 것으로 예상하였고
20~30분 걸렸어요
첫째날 숙박은 그랜드 머큐어 푸켓 빠통이어서
빠통비치로 가기 위한 방법을 가격대별로 알아보았는데요
그랩 850바트 정도(저는 할인 프로모션으로 731바트로 왔어요)
그랩 프로모션 NPAYCARD 입력입니다
공항택시 타면 800바트 정도(?)
볼트는 400~500바트로 제일 저렴했는데요
공항 안에서 탈 수가 없어서요 조금 고생할 수는 있어요
그리고 클룩이나 등등에서 픽업서비스는 3~4만원 정도였어요
그랩존은 8번출구쪽으로 가시면 있어요
그랩, 볼트, 클룩 모두 한국에서 금액 확인이 가능하니 미리미리 확인해보세요
그랩과 볼트는 어디서 타야하는지도 꼭 확인하시고요

저도 한국에서 비교해본 그랩 볼트 비용입니다
볼트 화면 실제로 현지에서 조금 더 저렴했어요
30% 바우처 입력된 화면이에요

그랩 화면 여기서 100바트 프로모션받아서 730 정도 나왔어요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푸켓4일차]풀만 아카디아 나이톤 비치 오션룸 후기 (0) | 2026.08.04 |
|---|---|
| [푸켓3일차 후기]딘소 조식, 카론비치, 메인풀, 파스타, 액티비티 (0) | 2026.08.01 |
| [푸켓2일차 후기]딘소리조트 풀뷰 스위트룸 / IHG 멤버 할인 꿀팁 (0) | 2026.07.31 |
| [푸켓1일차2]그랜드머큐어파통 플래티넘 혜택 조식 및 라운지 등 (0) | 2026.07.27 |
| [시안 3박4일-1일] 백종원 맛집 유포면, 서원거리(역사문화거리), 카페 추천 웁스커피, 종루, 고루, 회족거리 (1) | 2026.01.12 |
| [시안-1일차]대한항공 KE811, 아코르 소피텔 레전드 (1) | 2026.01.11 |
| [후기]CIBE(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참관기_상하이 NECC에서... (2) | 2025.07.06 |
| 소피텔 홍차오 조식 (0) | 2025.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