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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시안-1일차]대한항공 KE811, 아코르 소피텔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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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E811을 타고 시안으로 가기 위해 인천공항 2터미널로 갔어요.

마티나 라운지에는 당연히 줄이 있었지만 자리가 부족해서 생긴 줄이 아니고 직원이 적어 생긴 줄이라

금방 입장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아래 잠바주스가 있어서 SK텔레콤 로밍 쿠폰도 사용하고요(망고고고 1천원에 드림)

잠바주스에서 아멕스 카드 아메리카노 무료도 가능하여 사용했어요

 

 

KE811이 에어버스 A330이었는데요

갈 때는 비즈니스가 좋아보였으나 올 때는 슬리퍼 비즈니스가 있더라고요

 

기간에 따라 비즈니스석에는 차이가 있어보이니 꼭 미리 확인하시고

이코노미석은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48시간 전에 무료 좌석이 열려서 레그룸 좌석을 선택을 하였는데요

앞 공간은 넓었으나 디스플레이를 계속 꺼내놓기가 어려워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갈 때의 기내식은 해산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시안

25년 12월에 도착하는 시안인데

중국 입국 신고서를 이제는 전자로 할 수 있다고 하여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는데요.

 

혹시 몰라 QR코드도 챙기고 언제든 쓸 수 있게 펜과 종이까지 챙겼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전자로 신청하였고 별도의 프린트 없이 그냥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전자로 신청한 내역이 화면에 바로 나오는 형태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현장에서 손으로 적든 미리 전자로 적든 시간은 비슷하게 걸렸어요.

 

 

 

대한항공에서 안내하고 있는 중국 전자 입국 신고서 사이트

https://www.koreanair.com/contents/footer/customer-support/notice/2025/2511-e-Arrival-Card-in-China

 

중국 전자 입국 신고서 (Electronic Arrival Card) 시행

 

www.koreanair.com

여기서 안내하는 중국 전자 입국 신고서 작성하는 사이트입니다.

https://s.nia.gov.cn/ArrivalCardFillingPC/entry-registation-home

 

 

시안에는 어떤 나라에서 비행기가 올까 궁금해서 찍어본 사진

터미널5에는 영국 런던과 태국 방콕 가는 비행기도 있었어요

 

 

그리고 길을 따라 디디를 타는 곳으로 갔고

디디가 잘 잡혀서 잘 타고 왔습니다. 시간은 40~50분, 비용은 100~120 나왔어요.

 

 

그렇게 도착한 소피텔 레전드.

소피텔과 그랜드머큐어가 같이 있어서 숙박일이 긴 경우에는

왔다갔다 해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아코르 플래티넘이라 SNU를 써서 스위트룸을 받았는데요.

SNU를 안 썼어도 플래티넘의 경우 업그레이드를 해준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미니바는 무료입니다.

이건 아코르 플래티넘 혜택인지 모든 투숙객 혜택인지는 확인하지 못 했어요

작지만 수영장도 있고요

옆에는 간략하게 박물관도 있어서 시간 보내기 좋았어요

 

그리고 겨울임에도 많은 중국 인플루언서 또는 모델, 커플들이 레전드에 사진을 찍으러 많이 오시더라고요

외부에서도 많이 찍고 내부에서도 많이 찍으니 여행가시는 분들도 예쁜 옷 챙겨서 인생샷 한 번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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