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도시라는 멜버른
이번에 멜버른을 여행하며 확실히 느꼈어요
한국사람들도 진짜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여기는 더 진심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부터 유명한 카페에 가봤어요 패트리샤 커피
역시나 커피의 도시답게 분위기도 맛도 좋았어요.
https://maps.app.goo.gl/C3ei7m2LMCViJCSW7
Patricia Coffee Brewers · Rear of, 493-495 Little Bourke St,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
★★★★★ · 커피숍/커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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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커피에 감명을 받고 이동해본 피츠로이
피츠로이는 무료 트램존이 아니라 교통카드(마이키)를 사려다가
왕복 우버타는 게 편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했어요.
왕복 요금으로 30~40 AUD 사용하고 편하게 다녀왔어요.
피츠로이에서도 유명한 중고마켓을 먼저 방문했는데요.
중고마켓임에도 불구하고 힙한 느낌이었어요.
https://maps.app.goo.gl/cBmK5ttk7qvctKWk6
Lost and Found Market · 288 Brunswick St, Fitzroy VIC 3065 오스트레일리아
★★★★☆ ·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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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앤파운드를 구경하고 나와보니
피츠로이 자체가 너무 예쁘고 멜버른 시내와는 또 많이 다른 느낌이었어요.
서울의 홍대/성수가 생각나는 분위기






다른 곳도 유명하지만,
그리고 CBD에 있는 룬크로와상도 다녀왔지만
룬크로와상 본점은 무조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CBD에 있는 룬크로와상이랑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도 좋고
빵을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는 게 엄청 달랐어요.
https://maps.app.goo.gl/UGAo6JAEzcr447HM6
Lune Croissanterie Fitzroy · 119 Rose St, Fitzroy VIC 3065 오스트레일리아
★★★★★ · 제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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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데요.
제일 비싼 바나나 케이크를 주문해보았어요. 15.50AUD
아니 무슨 크로와상 1개에 1만원이 넘지 했는데?!
거의 바나나 프렌치토스트(?)로 1끼 식사라고 생각하면 괜찮겠더라고요.
커피맛도 당연히 좋았고



일반물과 스파클링 워터도 자유롭게 마실 수 있었어요.

그리고 우버를 타고 피츠로이 가든을 방문해서 한 바퀴 돌다가 이동했어요




https://maps.app.goo.gl/2YscTnsc5UJfM2pQA
내셔널 갤러리 오브 빅토리아 · 180 St Kilda Rd, Melbourne VIC 3006 오스트레일리아
★★★★★ ·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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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갤러리 오브 빅토리아 가는길.
저 새들이 움직이는 게 귀여워서 찍었는데 저것도 작품이었어요



한국에서 진행했던 카텔란전이 이제는 멜버른에서 진행하네요!
12월 3일부터라 한창 준비중이었어요.





피카소 그림도 있고요











한국 신예 작가분의 그림도 있었어요
Guimi You (유귀미)
https://www.instagram.com/guimi_you/

이우환 화백 작품도 크게 있어서 멋있었어요

아까 봤던 그 움직이던 새들
줄리안 오피의 작품이네요(Julian Opie)
그렇게 나와서 야라강변 푸드코트에서 밥을 먹었어요



확실히 날씨가 좋으니 강변 산책이 좋았어요

그리고 오늘의 두번째 커피 듁스커피(Dukes)
한국인들도 많이 오시고 맛도 좋았습니다.
오후 4시 30분 마감이니 일찍 방문해보세요!
https://maps.app.goo.gl/t3WiWwHZtuvVQqDTA
듁스 커피 로스터스 · 247 Flinders Ln,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
★★★★★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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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걸어서 블록아케이드와 로열아케이드를 걸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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